Junglim Architecture — The carpet the architects chose for their own office
Junglim Architecture, one of Korea's leading architecture firms, specified patterned carpet tile for the office floors of its own headquarters in Jung-gu, Seoul. Tornex supplied and installed it, completing a floor that pairs refined design with underfoot acoustics.

정림건축은 국내 건축 설계를 오랫동안 이끌어 온 대표 설계사무소입니다. 건강한 원칙과 신뢰를 중시하는 정림건축은 서울 중구 사옥의 사무 공간 바닥재로 정제된 패턴의 프리미엄 카펫타일을 선택했고, 토넥스가 자재를 공급하고 시공했습니다.
사무 공간의 바닥은 차분함과 세련됨의 균형을 갖추어 임직원과 방문객 모두에게 정돈된 분위기를 전해야 합니다. 당시 적용한 Milliken Building Blocks C 컬렉션은 다양한 패턴과 색 조합으로 공간마다 신선한 표정을 만들어, 설계사무소다운 디자인 감도를 바닥에서부터 완성했습니다.
카펫타일은 보행과 의자 이동에서 생기는 소음을 흡수해 열린 사무 공간의 울림과 발걸음 소리를 줄여 줍니다. 쿠션 백킹은 보행 피로를 덜고 바퀴 달린 가구의 이동을 매끄럽게 해 오픈 오피스 환경에 적합합니다. 토넥스는 실내 음향과 친환경 자재를 다루는 기업으로서 디자인과 흡음을 함께 고려한 바닥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현재 토넥스는 Milliken 을 대신해 ANKER 카펫을 국내 공급합니다. 정림건축이 선택했던 패턴 카펫타일의 감성은 ANKER 의 BLOCK 과 HABITAT RHOMB 컬렉션으로 이어집니다. 두 컬렉션 모두 워크스페이스를 위한 정교한 패턴과 차분한 색을 갖추어, 같은 결의 사무 공간을 지금도 구현할 수 있습니다.




Open Office
정림건축 사무 공간 · 패턴 카펫타일 적용 전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