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RE — 복도·라운지 필드
차분한 그레이 패턴의 CORE 카펫타일을 복도와 라운지에 깔아, 동선이 긴 공용 공간을 안정적으로 정돈했습니다. 넓은 면적의 베이스를 잡아 주는 역할입니다.
사천에 자리한 글로벌 제조 기업의 생산공장 사옥에 토넥스가 카펫타일을 공급했습니다. 복도와 라운지, 회의실과 임원실마다 CORE·FACADE·SHADES·ZONE을 나눠 적용해, 공간의 성격에 맞는 결과 톤을 입혔습니다.

사천에 자리한 글로벌 제조 기업의 생산공장 사옥입니다. 복도와 라운지, 크고 작은 회의실과 임원실이 한 층에 모여 있어, 공간마다 다른 분위기를 담을 바닥 계획이 필요했습니다. 공간의 디자인과 시공은 굿앤컴퍼니가 맡았고, 토넥스는 각 공간에 쓰일 카펫타일을 공급했습니다.
한 가지 카펫으로 층 전체를 덮는 대신, 공간의 성격에 따라 네 가지 컬렉션을 나눠 적용했습니다. 동선이 긴 복도와 라운지에는 차분한 그레이 패턴의 CORE를 깔아 넓은 면적을 안정적으로 잡았고, 회의실에는 FACADE와 SHADES를, 임원실에는 ZONE을 적용해 공간마다 결과 톤을 달리했습니다.
카펫타일은 박스 단위로 시공해 부분 교체와 유지보수가 쉽고, 보행 소음을 흡수해 사무 공간의 정숙성을 높여 줍니다. CORE·FACADE·SHADES·ZONE은 모두 그레이 계열이면서도 짜임과 패턴이 달라, 같은 톤 안에서 공간마다 다른 인상을 만듭니다.
복도에서 임원실까지, 카펫타일이 공간의 위계와 쓰임을 자연스럽게 구분합니다. 생산 현장과 맞닿은 사무 공간이지만, 차분한 그레이 바닥 위에서 정돈되고 집중하기 좋은 환경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차분한 그레이 패턴의 CORE 카펫타일을 복도와 라운지에 깔아, 동선이 긴 공용 공간을 안정적으로 정돈했습니다. 넓은 면적의 베이스를 잡아 주는 역할입니다.

회의실 바닥에 그레이 톤의 FACADE 카펫타일을 적용했습니다. 500×500 규격으로 균질하게 깔려 화이트 가구와 어우러집니다.


임원실에는 ZONE 카펫타일을 적용해, 우드월·다크 가구와 어우러지는 묵직하고 차분한 바닥을 완성했습니다. 457.2×914.4 플랭크로 방향감을 더합니다.






그레이 CORE 카펫이 깔린 사옥 복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