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IT — 그레이 니트 카펫
니트 짜임을 닮은 그레이 패턴의 KNIT 카펫타일을 회의 공간 전체에 적용했습니다. 457.2×914.4 플랭크를 방향을 달리해 깔아 같은 자재로 공간마다 다른 결을 냈고, 화이트 마감과 어우러져 차분한 인상을 완성했습니다.
시믹코리아 역삼 아이타워 오피스의 회의 공간 바닥에 토넥스가 KNIT 카펫타일을 공급했습니다. 니트 짜임을 닮은 그레이 패턴이 화이트 톤의 회의실과 어우러져,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회의 환경을 완성했습니다.

시믹코리아의 역삼 아이타워 오피스는 크고 작은 회의 공간이 모인 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화이트 톤의 벽과 글래스 파티션으로 정돈된 공간에서, 바닥재는 전체 분위기를 좌우하는 요소였습니다. 공간의 디자인과 시공은 이플래닝이 맡았고, 토넥스는 회의실 바닥에 쓰일 KNIT 카펫타일을 공급했습니다.
회의 공간은 집중과 대화가 오가는 곳이라, 차분하면서도 너무 가라앉지 않는 바닥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니트 짜임을 닮은 그레이 톤의 KNIT 카펫타일을 골랐습니다. 은은한 결이 화이트 마감과 어우러져, 단조롭지 않으면서도 정돈된 인상을 만듭니다.
KNIT는 457.2×914.4 규격의 플랭크 카펫타일로, 까는 방향을 달리하면 짜임의 결이 다르게 보여 같은 자재로도 공간마다 다른 표정을 낼 수 있습니다. 카펫타일은 부분 교체와 유지보수가 쉽고, 보행 소음을 흡수해 회의 중 발생하는 생활 소음을 줄여 줍니다.
소회의실부터 대회의실까지 같은 KNIT 카펫타일이 층 전체에 일관된 바닥 언어를 만들었습니다. 시믹코리아의 회의 공간은 차분한 그레이 바닥 위에서 화이트 가구와 디스플레이가 또렷하게 살아나는, 집중하기 좋은 환경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니트 짜임을 닮은 그레이 패턴의 KNIT 카펫타일을 회의 공간 전체에 적용했습니다. 457.2×914.4 플랭크를 방향을 달리해 깔아 같은 자재로 공간마다 다른 결을 냈고, 화이트 마감과 어우러져 차분한 인상을 완성했습니다.




대형 회의 테이블과 그레이 KNIT 카펫이 어우러진 대회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