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지질자원연구센터 — PET 리니어 배플로 다듬은 회의실 음향
재활용 PET 리니어 배플을 천장에 적용해, 포항 지질자원연구센터 회의실의 잔향을 줄이고 발표와 토론에 집중할 수 있는 음향 환경을 만든 시공 사례입니다.

Brief
포항 지질자원연구센터의 회의실은 발표와 토론이 끊이지 않는 공간입니다. 천장이 높고 마감이 단단하면 잔향이 길어져 말이 겹치고, 회의의 집중력이 쉽게 흩어집니다.
토넥스는 천장에 PET 리니어 배플을 일정한 간격으로 매달아, 소리가 천장에 반사되기 전에 흡수되도록 했습니다. 배플이 만드는 규칙적인 결은 음향 성능과 함께 공간의 시각적 질서를 더합니다.
PET 리니어 배플은 재활용 PET로 만들어 별도 도장 없이 색을 그대로 출하합니다. 친환경성과 다양한 색상, 국내 난연 인증은 연구·공공 시설의 마감 기준과도 잘 맞습니다.
바닥에는 흡음 성능을 갖춘 카펫타일을 더해, 천장의 배플과 함께 회의실의 잔향을 위아래에서 동시에 줄였습니다. 발걸음 소리까지 가라앉아 회의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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