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 — PET 리니어 배플로 정돈한 캠퍼스 공용 공간
경북 경산 영남대학교 캠퍼스 공용 공간에 토넥스 PET 리니어 배플을 적용했습니다. 천장을 따라 길게 매단 흡음재가 울림을 줄이고, 베이지 톤으로 차분하고 안정된 분위기를 더한 시공 사례입니다.

영남대학교는 인재와 지식, 가치가 함께하는 열린 소통의 공간을 지향하는 대학입니다. 경북 경산 캠퍼스의 공용 공간은 학생들이 모여 대화하고 공부하며 쉬어가는 곳인 만큼, 차분한 음향 환경이 필요했습니다.
이 공간에는 토넥스의 PET 리니어 배플이 적용되었습니다. 재활용 PET로 만든 흡음재로, 천장을 따라 길게 매다는 행잉 방식으로 시공해 넓은 공용 공간의 규모에 맞춰 흡음 면적을 확보했습니다. 울림을 줄여 또렷한 의사소통과 조용한 휴식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PET 리니어 배플은 국내 난연 인증을 통과한 46가지 색상으로 제공됩니다. 영남대학교에는 부드러운 베이지 톤을 적용해 공간에 안정감과 따뜻함을 더했습니다. 다양한 색의 리니어 배플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하면서, 동시에 흡음 성능을 함께 해결합니다.
카페·열람 테이블·라운지가 한자리에 놓인 복합적인 공용 공간은, 천장의 PET 리니어 배플을 통해 조용하고 편안한 학습·휴식 환경으로 다듬어졌습니다.

PET 리니어 배플 · 공용 공간
재활용 PET로 만든 행잉 흡음재. 천장을 따라 길게 매달아 넓은 공용 공간의 울림을 줄이는 베이지 톤 마감입니다.

PET 리니어 배플 · 카페
카페와 휴게 공간이 만나는 자리. 천장의 리니어 배플이 시야를 정돈하며 흡음 면적을 더합니다.

PET 리니어 배플 · 열람
긴 열람 테이블 위로 이어지는 리니어 배플. 공부하는 자리의 울림을 낮춰 집중을 돕습니다.

PET 리니어 배플 · 라운지
소파와 화단이 놓인 라운지. 부드러운 베이지 톤의 배플이 차분하고 안정된 분위기를 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