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KER
ZONE
라운지·소셜 존에 대조적 텍스처를 도입해 공간의 성격 변화를 즉각 알리는 ZONE.
LIG넥스원 H-스퀘어 6,880 m². 네 Anker 컬렉션이 오픈오피스·임원·회의·라운지의 다른 톤을 한 디자인 언어로 묶다.

LIG넥스원의 H-스퀘어는 6,880㎡ 규모의 통합 캠퍼스입니다. 오픈오피스와 임원실, 회의실, 라운지처럼 성격이 다른 공간을 하나의 바닥재로 정리해야 하는 과제가 있었습니다.
조달은 단일 브랜드로 효율을 높이면서도, 공간은 구역마다 다르게 보여야 했습니다. 토넥스는 Anker 카펫타일의 네 개 컬렉션을 제안해, 같은 색 계열 위에서 텍스처와 시각 밀도로 구역을 나눴습니다.
그 결과 캠퍼스 전체가 하나의 계획된 공간처럼 읽히면서도, 구역마다 고유한 인상을 갖게 되었습니다. 일관성은 공유 컬러웨이에서 오고, 차별화는 패턴과 질감에서 나옵니다.
오픈 플랜의 음향은 바닥 흡음재가 천장·벽 마감을 보완합니다. Anker 카펫타일은 환경표지 인증(No.34864)과 FITI 21개 항목 시험을 통과해, 기업 발주에 필요한 신뢰 근거를 갖췄습니다.

오픈 플랜 업무 층과 연결 복도에 3 컬러웨이를 교차해 통일된 팔레트와 미묘한 리듬을 함께 만든 SU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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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소셜 존에 대조적 텍스처를 도입해 공간의 성격 변화를 즉각 알리는 ZONE.

공식 회의·미팅 공간에 정제된 표면이 집중적이고 전문적인 분위기를 지원하는 FA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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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실·VIP 영접 공간에 정교한 기하학적 텍스처를 도입해 디자인 격을 높이는 HABITAT RHOMB.









라운지 측면 · ZONE 컬렉션의 대조적 텍스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