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양재 사옥 — 재생 PET 패널로 다듬은 조용한 업무 공간
현대자동차 본사인 양재 사옥의 회의실과 포커스룸에 토넥스 PET 베이직 패널과 PET V 디자인 패널을 적용했습니다. 재생 PET로 만든 두 패널이 벽과 천장을 다크 그레이의 세련된 면으로 마감하면서, 소음을 흡수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현대자동차 양재 사옥은 본사 업무 공간으로, 회의가 잦은 회의실과 혼자 집중하는 포커스룸이 함께 들어선 곳입니다. 이런 공간에서는 작은 소음 하나가 집중을 흩뜨리기 쉽기 때문에, 마감재 자체가 소리를 흡수해 주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양재 사옥의 벽과 천장에는 토넥스의 PET 베이직 패널과 PET V 디자인 패널이 적용되었습니다.
PET 베이직 패널은 평평한 면으로 벽을 넓게 마감하는 패널입니다. 회의실과 포커스룸의 벽면을 라이트 그레이 톤으로 차분하게 덮으면서, 동시에 소리를 흡수해 실내의 울림을 줄여 줍니다. 천장에는 PET V 디자인 패널을 적용했습니다. V 컷으로 결을 새긴 다크 그레이의 면이 빛과 그림자를 만들어 공간에 깊이를 더하면서, 흡음 면적도 함께 확보합니다.
두 패널 모두 재생 PET 플라스틱으로 만들어, 지속가능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발주처의 방향과도 잘 맞습니다. 별도의 도장 없이 색을 그대로 출하하는 PET 패널은 46가지가 넘는 국내 방염 인증 색상 옵션을 갖추고 있어, 사옥이 원하는 모던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그대로 구현할 수 있었습니다.
다크 그레이 컬러의 PET V 디자인 패널은 사무 공간에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인상을 더하고, 라이트 그레이의 PET 베이직 패널은 그 위에서 차분한 배경 역할을 합니다. 토넥스의 PET 패널이 적용된 양재 사옥의 회의실과 포커스룸은, 소음에서 벗어나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조용한 공간으로 완성되었습니다.









Meeting Room
V 컷 천장과 라이트 그레이 PET 베이직 벽면이 만나, 회의실의 울림을 다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