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스트라 하우저만 — 자석으로 분위기를 바꾸는 디자인 타일 쇼룸
파티션 전문 기업 클레스트라 하우저맨의 서울 상암 쇼룸에, 자석으로 붙였다 떼는 멜라민폼 디자인 타일과 흡음 PET 웨이비 패널을 적용했습니다. 스틸 파티션이 분위기를 바꾸는 디자인 월이자 흡음 면이 되었습니다.

Brief
클레스트라 하우저맨은 사무 공간을 나누는 이동식 파티션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서울 상암 본사 쇼룸은 이 파티션이 어떤 마감과 분위기를 담을 수 있는지 직접 보여주는 공간이어야 했습니다. 파티션의 스틸 마감 위에는 멜라민폼 디자인 타일을 자석으로 부착했습니다. 못이나 접착제 없이 떼었다 붙일 수 있어, 색과 패턴을 바꿔 쇼룸의 분위기를 도구 없이 그날그날 다르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멜라민폼 디자인 타일은 그 자체가 흡음재입니다. 벽면을 채우는 마감재이면서 동시에 소리를 흡수해, 회의가 잦은 쇼룸 공간의 울림까지 함께 다듬습니다. 흡음이 더 필요한 구역에는 PET 웨이비 패널을 더했습니다. 물결처럼 굴곡진 면이 빛과 그림자를 만들면서, 소리를 흡수하는 흡음 면적도 함께 확보합니다.
재활용 PET로 만든 웨이비 패널은 별도 도장 없이 색을 그대로 출하해 쇼룸의 마감 기준에도 잘 맞습니다. 멜라민폼 디자인 타일과 PET 웨이비 패널을 함께 적용해, 분위기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으면서도 조용하고 세련된 쇼룸 공간을 완성했습니다.
Collections
Site lookbook

몬드리안 구성의 멜라민폼 디자인 타일 — 회의실 파티션을 컬러 블록 아트월로.

웜톤 디자인 타일과 백라이트 프레임으로 구성한 전시 벽면.

블루 PET 웨이비 패널을 세로로 적용한 이동식 파티션 — 굴곡 면이 빛과 그림자를 만듭니다.

PET 패널 피처월 가운데 디스플레이를 임베드해 흡음과 정보 전달을 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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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스트라 하우저만 — · Lookbook

클레스트라 하우저만 — · Scene 01
Meeting Room
몬드리안 구성의 멜라민폼 디자인 타일 — 회의실 파티션을 컬러 블록 아트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