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홀 스튜디오 — 테크 게임사 오피스가 선택한 카펫타일
크래프톤 계열 게임사 블루홀 스튜디오가 오피스 전층에 다크 톤 카펫타일을 적용했습니다. 토넥스가 자재를 공급하고 시공해 개방형 업무 공간과 라운지에 흡음과 디자인을 함께 갖춘 바닥을 완성했습니다.

블루홀 스튜디오는 배틀그라운드로 알려진 크래프톤 계열의 게임 개발사입니다. 트렌디한 테크 오피스 환경을 갖추기 위해 다크 차콜 톤 카펫타일을 오픈 오피스 전층과 라운지·복도 구역에 걸쳐 적용했으며, 토넥스가 자재를 공급하고 시공했습니다.
당시 적용한 Milliken Nordic Stories·Common Thread 컬렉션은 짙은 차콜과 네이비 계열의 플랭크 카펫타일로, 선형 대시 패턴이 공간에 방향성과 역동적인 리듬을 부여합니다. 어두운 바탕 위에 절제된 패턴이 반복되는 구성은 게임사의 집중적인 업무 문화와 잘 어울렸습니다.
카펫타일은 오픈 오피스에서 발생하는 보행 소음과 의자 이동 소리를 흡수해 넓은 사무 공간의 울림을 줄여 줍니다. 폴리우레탄 쿠션 백킹은 장시간 보행 시 근육 피로를 덜고, 바퀴 달린 가구의 이동을 매끄럽게 지원해 개방형 업무 환경에 적합합니다. 토넥스는 실내 음향과 친환경 자재를 아우르는 기업으로서 디자인과 흡음을 함께 고려한 바닥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현재 토넥스는 Milliken을 대신해 ANKER 카펫을 국내 공급합니다. 블루홀 스튜디오가 선택했던 다크 플랭크 카펫의 감성은 ANKER의 DYNAMIC과 RAY 컬렉션으로 이어집니다. 두 컬렉션 모두 플랭크 형태로 테크 오피스·라운지에 적합한 패턴과 색감을 갖추어, 같은 결의 오피스 공간을 지금도 구현할 수 있습니다.






Lounge
블루홀 스튜디오 창가 라운지 · 다크 플랭크 카펫타일 전경.

